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세상을 떠난 부모를 추모하며 그 뜻을 경기교육으로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안 후보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5월 7일, 그리고 내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안 후보는 “천 개가 넘는 학교를 다니며 만난 선생님들의 등에서 여전히 아버지를 본다”며 “먼저 가신 분께는 잊지 않는 마음을, 살아 계신 분께는 더 자주 안부를 전하며 부모님께서 가르쳐주신 그 등과 그늘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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