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이가 필요했지.”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비로 취소된 7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이날 황성빈(29)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이유를 밝혔다.
김 감독은 “몸 상태는 100%로 알고 있다.
김 감독은 황성빈의 합류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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