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학생 10명 중 6명 "AI 이틀에 한번 이상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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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학생 10명 중 6명 "AI 이틀에 한번 이상 사용"

충북대학교 학생 10명 중 6명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최소 이틀에 한 번 이상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충북대학교 교육혁신본부가 학부생 1천3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8.1%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 이상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교육 과정에서 강화해야할 항목으로는 AI 활용능력 교육(49.7%), AI 개념·원리(16%), AI 리터러시(13.4%), 프로그래밍(12%)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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