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5차전 우천취소에 앞서 "구승민의 패스트볼 스피드가 그 정도까지 올라올 줄은 몰랐다"며 "전날 게임처럼만 던져준다면 우리 팀 불펜 기용 폭이 넓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은 일단 지난 3월 말 2026시즌 개막 엔트리에서 구승민을 제외했다.
구승민은 지난 4월 퓨처스리그 6경기에서 5이닝 무실점, 1승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0으로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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