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충남권 탈북민 심리상담기관 평택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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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충남권 탈북민 심리상담기관 평택에 오픈

통일부는 7일 지역사회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기관인 '상담센터 마음숲, 중부'(이하 센터)가 평택시에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탈북민 지원 기관인 남북하나재단이 중부센터를 통해 심리적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는 한편,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수행한다.

탈북민을 위한 상담센터 마음숲은 평택 외에 서울과 인천에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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