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나온 책으로, 민주주의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을 '사회적 자본'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사회적 자본'은 사람들 사이의 신뢰, 호혜성 규범, 시민참여의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그는 민주주의 질이 시민의 태도와 사회적 관계에 달려 있으며, 사회적 자본이 풍부한 지역일수록 정부가 더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시민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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