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상대는 아스널이다.
이날 경기 후 엔리케 감독은 아스널과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팀의 결승전은 오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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