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요양병원은 이득주 교수가 3대 병원장으로 취임, 8일부터 직무를 수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병원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고려대 의학 박사(미생물학) 학위를 차례로 취득한 의료·산업 융합형 전문가다.
아주대의료원 대외협력실장, ㈜녹십자셀 대표이사, ㈜지씨셀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의료와 바이오 산업 경험을 두루 보유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 회장으로서 재생의료 산업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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