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범한 '탄소중립 협의체' 제3기 전문가 자문단은 산학연을 아우르는 도시계획, 건축, 교통, 에너지, 환경, 시민참여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앞서 활동한 1·2기 자문단은 시민들이 탄소저감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제안하는 등 세종시 고운동 제로에너지 마을.
오진수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분야별 사업모델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기술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전문가 자문단의 뛰어난 역량을 활용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