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서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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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서 협연

KBS교향악단은 오는 28일 예술의전당에서 제826회 정기연주회 '운명의 타격'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는 형제 피아니스트 이혁·이효가 협연한다.

1부에서는 풀랑크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d단조'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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