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보다 낫네”… 포천 창수면 경로당 15곳에 전해진 삼겹살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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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보다 낫네”… 포천 창수면 경로당 15곳에 전해진 삼겹살 온정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포천시 창수면 경로당 곳곳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지역 양돈농가 10여곳은 포천시 창수면 행정복지센터에 400만원 상당의 삼겹살용 돼지고기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창수면 경로당 15곳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식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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