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특별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이힐의 책임감보다 맨발의 편안함, 15세 딸을 향한 김 이사장의 애틋한 시선 .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 열다섯 살이라며 딸의 현재 모습을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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