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미의 세포들 시즌3’드라마 속 장면./사진=로커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종영한 가운데, 작품 제작에 참여한 국내 3D 애니메이션 기업 로커스의 기술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로커스는 시즌1부터 제작에 참여해 TV 시리즈 전 과정에 언리얼 엔진 기반 제작 방식을 적용했다.
▲ ‘유미의 세포들 시즌3’드라마 속 장면./사진=로커스 이번 시즌3에서는 자체 실시간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 LORA(Locus Real-time Animation System)가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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