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0여명 교실 안 표심… 대전교육감 선거 새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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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여명 교실 안 표심… 대전교육감 선거 새 변수로

6·3 대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생애 첫 투표에 나서는 만 18세(고3) 유권자들의 표심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대전교육감 선거는 맹수석·성광진·오석진·정상신·진동규 예비후보 등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다자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크다.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이 없는 데다 후보 간 인지도 차이도 크지 않아 학교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학생 표심을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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