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명예교수회 이진옥 회장 등 제15대 회장단은 7일 김정겸 총장을 만나 '천원의 아침' 운영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 원(2000명 지원분)을 전달했다.
이진옥 회장은 "올해도 학업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천원의 아침 지원 뜻을 함께하게 됐다"며 "정든 캠퍼스를 떠난 뒤에도 학생들을 응원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하는 명예교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원의 아침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부·지자체·대학이 비용을 나눠 학생들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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