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스마트 단말기 '아이북' 활용도 낮아 보완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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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스마트 단말기 '아이북' 활용도 낮아 보완 시급"

경남도교육청이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2∼2023년 사이 보급한 학생용 스마트 단말기 '아이북'이 교육현장에서 활용도가 낮아 정책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설문조사 결과 학생의 74.2%가 아이북을 주 2회 이하로 사용하고 있으며, 교원 절반 이상도 수업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특히 교원들은 아이북이 수업 지원보다는 관리와 운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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