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7일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에 대해 “안타깝고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과 관련해 “국민과의 약속인 개헌안이 국회의원들의 투표 거부로 투표 불성립이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유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범여권 의원들 178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나 106명인 국민의힘 의원이 전원 불참하면서 투표함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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