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로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바꿔온 한전KDN이 이번에는 ESG 경영 성과로 정부 장관상을 품으며 공공기관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는 한국언론인협회와 고려대학교 ESG 연구원이 주최하고 기획예산처·외교부·보건복지부 등 9개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국내 권위 있는 ESG 경영 평가 행사로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해 시상한다.
한전KDN 관계자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디지털 기술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접목하여 실질적인 가치 창출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에너지 산업의 인공지능 혁신과 디지털 전환(AX/DX) 선도를 통해 국가 에너지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로 국민의 신뢰 속에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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