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S통신에 따르면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폴란드와의 국경 근처 아크메니나이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군사훈련을 참관한 뒤 "우리 영토에 1천명 넘는 미군이 주둔 중이다.앞으로 더 많이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고 인프라와 관련한 모든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폴란드는 주독미군 감축 발표 전부터 현재 1만명인 자국 주둔 미군을 늘리려고 애써 왔습니다.
이 때문에 독일에 요청해 지난해부터 독일 연방군 '리투아니아 여단'을 자국에 영구 주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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