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517억원원을 달성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1분기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신작 출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EBITDA(상각전 영업이익)가 소폭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보유 자산 매각에 따른 손익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고, 신작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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