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힙] '멋진 신세계' 임지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다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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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힙] '멋진 신세계' 임지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다 뽑아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

사실상 1인 2역에 코미디까지 다양한 도전에 나서게 된 소감을 묻자 임지연은 "제가 '멋진 신세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코미디 장르라는 점이었다.

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악질 재벌로 불리는 인물인데, 기본적으로 사업에 특화되어 있다 보니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칼 같은 인물인데, 인생에 지키고 싶은 것이 생기며 조금씩 변하게 된다"라며 "가까워진 사이가 됐을 때 나오는 인간적인 모습이 있는데, 갖춰진 모습만 보다가 새어 나오는 허당미가 굉장히 재미있게 잘 표현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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