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알렉 감보아가 성공적인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자마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미국 복귀 후 감보아는 보스턴의 산하 트리플A 구단 우스터에서 3경기 선발 등판해 1승 1패 13이닝 평균자책점 6.23 5볼넷 15탈삼진을 기록했고, 지난 5일 보스턴의 부름을 받아 빅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감보아는 승격하자마자 MLB 데뷔전까지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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