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디지털·AI 시대 콘텐츠 산업과 저작권 보호'를 주제로 열렸으며, 양국 문체부 저작권국 관계자와 콘텐츠 산업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해 저작권 보호 정책과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팜 티 킴 오안 베트남 저작권국 부국장이 'AI 기반 저작권 모니터링 및 불법유통 차단 기술'이라는 주제로 베트남의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 관련 법 개정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4월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디지털 콘텐츠 환경 변화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대응한 저작권 보호 정책과 기술 협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향후 공동 연구와 정보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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