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미래 청년 정책 놓고 대전시장 후보 간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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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미래 청년 정책 놓고 대전시장 후보 간 공방

제공은 대전시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가 청년 정책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시, 지역대학, 상공회의소, 대덕특구 연구기관 협업을 통해 지역기업·일자리·청년지원정책 등 통합 정보 제공하고 대전청년이 대전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청년 일자리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장우 대전시장 국민의 힘 후보 측은 7일 허 후보의 '청년특별시 조성' 공약을 '재탕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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