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트라웃 지금 팔아야"…충격 트레이드론, MLB 발칵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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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트라웃 지금 팔아야"…충격 트레이드론, MLB 발칵 뒤집혔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간판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35)을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뒤, 미국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에서는 트라웃의 가치가 남아 있을 때 트레이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트레이드는 에인절스의 트라웃을 다저스로 보내는 것으로, 다저스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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