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당일 오후 1시부터 서문 광장 까치라운지에서는 성남FC의 전설적인 주장이자 현재 U18 코치로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는 서보민 코치의 사인회가 열린다.
경품은 서문 광장에서 2,000개, 동문 광장에서 1,000개가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성남FC 관계자는 “성남의 역사를 함께한 서보민 코치와 팬들이 유니폼을 매개로 교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많은 팬이 구단의 상징을 입고 결집해 하나 된 마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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