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된 장씨는 이날로 사흘째 접어든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살해한 여고생을 차량으로 앞지른 뒤 정차해놓고 기다리다가 범행했다고 자백했다.
장씨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2점을 소지한 채 거리를 배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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