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韓 여자 양궁, 인도에 충격패…상하이 월드컵 단체전 결승 못 갔다→3~4위전 스페인 완파하고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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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韓 여자 양궁, 인도에 충격패…상하이 월드컵 단체전 결승 못 갔다→3~4위전 스페인 완파하고 '동메달'

이윤지, 오예진, 강채영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상하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스테이지2'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세트점수 1-5(55-58 56-56 56-58)로 패해 3~4위전으로 밀린 뒤 스페인을 세트점수 6-0(57-46 56-51 58-56)으로 완파하고 3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오예진, 강채영, 이윤지가 팀을 이뤄 7일 단체전에 출격했다.

1세트를 57-54로 이긴 뒤 2세트 57-59로 내줘 세트점수 2-2 동점을 이룬 한국은 3세트 54-52, 4세트 57-54로 연달아 일본을 눌러 세트점수 6-2로 넉넉하게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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