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보다 1,000분 이상 출전한 선수가 많은 4강 진출팀은 아틀레티코(22명)밖에 없었는데, 아틀레티코는 리그도 38경기인 데다 코파 델레이(스페인 국왕컵) 결승에 올라 PSG보다 5경기를 더 치렀다.
실제로 이날 선발로 나선 11명 중 리그에서 21경기 이상(66% 이상) 출전한 선수는 자이르에메리, 비티냐, 크바라츠헬리아, 파초, 데지레 두에 등 5명뿐이었다.
이날 바이에른의 선발진 중 리그 21경기 이상 소화한 선수가 자말 무시알라를 제외한 모두였음을 고려하면 PSG가 얼마나 이원화가 잘 이뤄졌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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