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선 교육개발원장 "교사 주도로 절대평가 공통기준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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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선 교육개발원장 "교사 주도로 절대평가 공통기준 도입해야"

고교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절대평가 전환 논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국제바칼로레아(IB) 사례를 참조해 국내 교사들 주도로 절대평가의 대략적 공통 기준을 도입하자는 제언이 나왔다.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은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교육개혁 컨퍼런스' 기조발제에서 "상대평가는 교실 내 경쟁을 심화하는 등 많은 부작용을 배태하고 있지만 절대평가 도입은, 실행은 없고 논의만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등교육법 시행령 35조1항은 '대학별 고사는 초·중등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 내에서 출제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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