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미드필더 오베르단이 라운드 최고 선수로 꼽혔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K리그1 12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골 맛을 본 오베르단, 김승섭, 티아고, 이승우가 모두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1 1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울산HD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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