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출신 30대男, 성폭행 혐의 2심도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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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출신 30대男, 성폭행 혐의 2심도 집행유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는 7일 준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모 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1심은 박 씨의 자백 진술과 검찰이 제출한 증거를 토대로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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