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마지막 임시회…2차 추경안, 의원발의 건의안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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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마지막 임시회…2차 추경안, 의원발의 건의안 등 처리

양주시의회가 사실상 9대 의회 마지막 회기를 2차 추경예산안과 20건의 조례·건의안 등을 처리하는 열정을 보였다.

양주시의회는 7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시가 제출한 제2차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고 영유아 보육관련 건의안 등 의원발의 건의안과 조례 등 20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희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주시 영유아 보육·교육시설 수급 개선 촉구 건의안은 영유아 인구 변화 등을 반영한 지역 단위 수요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시 보육정책을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보육·육아교육 서비스에 접근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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