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독일 ‘푸스발 다텐’ 보도를 인용해 “김민재가 뉴캐슬의 관심을 받고 있다.동시에 토트넘의 영입 타깃이기도 하다”며 “두 프리미어리그 구단 모두 수비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독일 명문 구단에 합류한 이후 첫 두 시즌 동안에는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혹사 논란까지 나올 정도로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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