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 가동…일본 독립리그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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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 가동…일본 독립리그 파견

송승은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유망주 육성을 위해 일본 독립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롯데는 7일 "오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약 6주간 유망주 중심 선수단을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에 보낸다"고 밝혔다.

박준혁 롯데 단장은 "유망주들에게 충분한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이다.해외 리그와 교류를 확대해 선수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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