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연 대변인 “라 스칼라 논란, 시민 문화권 제한 안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지연 대변인 “라 스칼라 논란, 시민 문화권 제한 안돼”

서 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최근 제기된 부산 오페라하우스 개관 공연 반대 움직임에 대해 "부산 시민이 세계적 공연을 누릴 권리를 부정하는 시각"이라며 "부산의 문화 경쟁력과 도시 위상 확대 흐름에도 역행하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서 대변인은 또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나 오페라 프로덕션 초청에는 대규모 비용이 수반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라 스칼라 풀 프로덕션 공연은 국제 기준에서 과도한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산이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다양한 세계 문화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제 문화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연결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