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골목경제를 청년 문화와 로컬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대학가 상권이 살아야 청년이 지역에 머물 수 있고 도시 전체에도 활력이 생긴다"며 "청년 창업과 로컬 콘텐츠 산업을 연결해 다시 찾는 거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불 꺼진 상점과 골목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 지역경제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