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와 김용하 건양대 총장, 배장호 건양대 의료원장을 비롯해 내외빈과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역 환자가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중증질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또 올해 99세를 맞은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는 이날 행사에 참여해 전 교직원이 준비한 선물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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