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033780)가 해외궐련 사업 성장과 수익성 중심 경영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담배사업부문 매출은 1조15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16억원으로 27.2% 성장했다.
해외궐련 매출은 55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6.1%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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