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 퀸' 이수지가 유치원 선생님에 이어 진상 환자 패러디를 해 간호사들의 공감을 샀다.
"환자분 곧 가요.기다리세요"라는 간호사의 말에 이수지는 목소리를 줄이고 "여기 간호사들은 얼굴은 예쁘장한데 손이 좀 굼뜨더라"라며 뒷담화를 했다.
자신을 간호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저 간호사인데요.너무 소름돋아요.어제도 본 것 같아요"라며 이수지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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