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마무리투수 김재윤이 역대 6번째 통산 200세이브까지 세이브 단 한 개만을 남겨뒀다.
사진=삼성라이온즈 김재윤은 지난 6일 기준 2026시즌 6세이브를 올려 통산 199세이브를 기록했다.
2015년 KT위즈 데뷔한 김재윤은 2016시즌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인 14세이브를 따낸 뒤 이후 2020시즌부터 본격적인 마무리 투수로 거듭나 21세이브를 올렸으며, 2021~2023시즌에는 세 시즌 연속 30세이브 이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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