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7일 여주시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 '반려마루 여주'에서 신세계사이먼과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도는 공공 반려동물 복지시설과 민간 유통 인프라를 결합하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보다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반려인뿐 아니라 비반려인도 자연스럽게 관련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양측은 앞으로 방문객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과 가족 단위 참여형 콘텐츠 발굴에도 협력할 방침이고, 이를 통해 반려동물을 매개로 한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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