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자단은 대만·베트남·몽골·미국 국적의 외국인 5명과 내국인 5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65명이 지원해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자단은 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블로그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월 1회 이상 다국어 콘텐츠를 제작·게재하며 IFEZ의 행사, 투자환경,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배미경 인천경제청 미디어문화과장은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가진 기자들이 직접 IFEZ를 취재하고 세계에 알리는 살아있는 홍보 채널"이라며 "송도·영종·청라 전 구역의 매력을 균형 있게 알려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