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KBO 리그 최초 4500루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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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KBO 리그 최초 4500루타 ‘-7’

KBO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삼성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가 역대 최초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2026시즌 67루타, 통산 4493루타를 적립했다.

최형우는 경기당 평균 루타도 1.92루타로, 이 부문 2.14루타를 기록한 이승엽에 이어 2번째(통산 3500루타 이상 기준)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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