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 55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해당 건물은 자통차 배터리를 저장하던 곳으로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아찔한 상황이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연소 확대를 막는 데 주력했으며, 오후 2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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