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160분 러닝타임으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호프' 속 조인성(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칸영화제는 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부문 초청작 ‘호프’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나홍진 감독이 칸영화제를 찾는 건 2016년 ‘곡성’ 이후 약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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