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폐사 막는다…기후부·SK하이닉스, 양양 남대천 생태 복원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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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폐사 막는다…기후부·SK하이닉스, 양양 남대천 생태 복원 손잡아

산란기 연어가 폐사하는 등 수생태계 단절 문제가 제기돼 온 양양 남대천의 생태 복원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손을 맞잡았다.

관계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남대천 수생태계에 대한 조사를 우선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하류 보의 철거·개선 등 최적 관리 방안을 도출해 설계와 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핵심 개념인 ‘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사용하는 물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자연에 돌려보내 지속 가능한 물 관리에 기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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