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부가 동학농민혁명을 어떻게 진압하고 당시 향촌 사회를 어떻게 통제하려 했는지 담고 있는 기록물 '소모사실'에 나오는 문구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이 소모사실을 복원해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국가기록원은 2개월에 걸쳐 파손 부위에 한지를 보강하고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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