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교회, 범일동서 주민 교류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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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교회, 범일동서 주민 교류활동 전개

신천지예수교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 봉사자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 범일동 일대에서 주민들에게 풍선과 간식을 전달하며 현장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제공=신천지 안드레교회 제공)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직접 교류하려는 생활밀착형 현장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는 4일 부산 범일동 일대에서 주민 참여형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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