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7일 대규모 주택 공급 공약을 발표하며 연일 '부동산 정책 띄우기'에 화력을 집중했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대림1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2031년까지 총 31만호의 주택 착공을 이뤄내 압도적인 주택 공급 물량을 확보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이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인 광진구 구의동 재개발 구역을 둘러보며 주택 공급 공약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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